지난주 거제도 야유회 때문에 일주일 늦은 정모사진입니다.
야유회 여파에도 작품수가 여럿입니다. 하지만 여기엔, 큰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그 비밀은 나중에 밝히도록 하고, 작품부터 둘러보지요.
첫테잎을 끊은 F-14 톰캣 두녀석...
데칼은 하세가와 키트를 유용했다고...
레벨 1/72 F-14A 후기형
GBU와 J-DAM(GPS BOMB)으로 폭장형태를 재현한 하면.
레벨 1/72 F-14D
졸라 짱 센 피닉스 미슬을 6발이나 장비한 하면.
미익의 펠릭스 데칼링과 최근의 흐름인 곰팡이 변색표현에 유의.
패트레이버 극장판2에 등장한 기체에+오리지널 설정을 재현한 F-15+
아카데미 1/72 F-15C를 개조...
카나드와 벡터 노즐의 추가... 스텔스 성능 주익과 미익의 플랩을 개조.
자세히 보면 엔진베이도 각진형상으로 변경되었음을 알수있다.
CFT(컨포멀 탱크)와 증가연료탱크를 장비한 하면.
반다이 1/144 HGUC 헤일즐 1호기 改.
잘 안보이는게 아쉽지만, 스커트 안쪽을 채우고 디테일을 추가한 작품.
위의 작품들 전부가 한사람에 만들어 졌다면 믿으시겠는지...
그 주인공은...
요새 모형관련 포스팅이 귀찮다는...
Laku-Mimi-Priss 님...
암튼...
"공구통 은(는) '공장장'을 (를) GET!!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