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통 7월 야유회 (거제)


숙소에 도착, 와이~ 누구는 모델같네 그려...
근데 왠일인지 '낭만은 잛고, 생활은 길다' 모 카피가 떠오르는데?



잔디도 넓고, 잠자리도 엄청 많이 날아다녔어요.
근데 모기는 왜이리 많어...



몽돌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한장 찰칵~이란건 어디까지나 대외 선전용...
카니발 12인 다운힐 공략때문에 인생을 다시한번 돌이켜보고 있는중...



회장님, 장로님, 황군...
(황군아~ 헤어스타일 이것도 괜찮다야~)



그렇고 그런 사이... (퍽~)


비가오던 말던 우리는 한판의 고기를 굽겠다... 어떻게!?


아놔~ 숫불돼지갈비!!


숫불돼지갈비 2nd Stage!!


'횽이 말이야~' 고기구우랴, 술마시랴 바쁘신 준걸횽님...


이런저런 화제로 즐겁게 얘기하다가도...


'고기 다 굽혔따' 한마디에 와다다다다~


 

권말부록 '이도류 vs 발도술' (따라하지 말아염~)


공구통 두령자리를 놓고 벌이는 회장니마와 핫산의 한판승부!




이~ 자식~ 나의 소태도 이도류를 이길것 같으냐! / 흥~ 영감탱이!


뜨아~ 천상용섬이 막혔다! (표정이 예술!)



받아라! 회천검무육연!!! (푸싯-푸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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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 논. 다. "


엑선생이 시전한 '칼날 맨손 머리 받기' 는 너무 위험하다  GR한다  는 여론에 의해
사진을 싣지 않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by 엑스탈 | 2006/07/18 20:50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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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군 at 2006/07/18 21:50
우와; 즐거워 보입니다. ;ㅂ;...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6/07/18 23:19
어라 지회형파트너를 장로님으로 체인지?(응?)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6/07/19 00:24
이게 엑스탈님이 찾고 계시는 그런것 같군요^^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cate1=197&cate2=532&pcode=143423
Commented by 노양 at 2006/07/19 01:57
저러고 놀았구만.....재미있었겠는걸...
Commented by 새물결 at 2006/07/19 03:33
저 칼, 울 집에 있는 그 칼이구만...
성규야, 횽아는 잘 때 껴안고 잤단 말이야~~~ㅠ.ㅠ
Commented by 박군 at 2006/07/19 06:05
바다 광경까지는 "멋지다"였는데;...
칼싸움에서는;...
[=ㅁ=];;.;....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7/19 10:40
정군 / 몽돌해수욕장 돌아오자마자 술 달린것만 빼곤...
게온후이 / '그녀들의 오후'의 임팩트가...
아텐보로 님 / 아~ 이런 정보를...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U10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노양 / 역시 놀때는 여럿이 놀아야 재미있지...
새물결 님 / 새물결 횽님~ 형수님을 안고 주무셔야죠...ㅎㅎㅎ
박군 님 / 저러고들 놉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Hassi at 2006/07/19 11:02
남들 고기구울때 혼자서 칼들고 포즈잡던게 누구더라?
(고기먹는 사진에서 나는 "그래 니도 한잔 먹어라"를 시전하고 있구먼....)
Commented by galant at 2006/07/22 20:58
마지막 실사판 켄신이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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