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8일
공구통 7월 야유회 (거제)

숙소에 도착, 와이~ 누구는 모델같네 그려...

잔디도 넓고, 잠자리도 엄청 많이 날아다녔어요.


몽돌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한장 찰칵~이란건 어디까지나 대외 선전용...
카니발 12인 다운힐 공략때문에 인생을 다시한번 돌이켜보고 있는중...

회장님, 장로님, 황군...
(황군아~ 헤어스타일 이것도 괜찮다야~)

그렇고 그런 사이... (퍽~)

비가오던 말던 우리는 한판의 고기를 굽겠다... 어떻게!?

아놔~ 숫불돼지갈비!!

숫불돼지갈비 2nd Stage!!

'횽이 말이야~' 고기구우랴, 술마시랴 바쁘신 준걸횽님...

이런저런 화제로 즐겁게 얘기하다가도...

'고기 다 굽혔따' 한마디에 와다다다다~
권말부록 '이도류 vs 발도술' (따라하지 말아염~)
공구통 두령자리를 놓고 벌이는 회장니마와 핫산의 한판승부!

이~ 자식~ 나의 소태도 이도류를 이길것 같으냐! / 흥~ 영감탱이!

뜨아~ 천상용섬이 막혔다! (표정이 예술!)

받아라! 회천검무육연!!! (푸싯-푸싯-)
.
.
.
.
.
.
.
.
.
.
" 잘. 들. 논. 다. "
엑선생이 시전한 '칼날
사진을 싣지 않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06/07/18 20:50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cate1=197&cate2=532&pcode=143423
성규야, 횽아는 잘 때 껴안고 잤단 말이야~~~ㅠ.ㅠ
칼싸움에서는;...
[=ㅁ=];;.;....
게온후이 / '그녀들의 오후'의 임팩트가...
아텐보로 님 / 아~ 이런 정보를...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U10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노양 / 역시 놀때는 여럿이 놀아야 재미있지...
새물결 님 / 새물결 횽님~ 형수님을 안고 주무셔야죠...ㅎㅎㅎ
박군 님 / 저러고들 놉니다. ㅋㅋㅋ
(고기먹는 사진에서 나는 "그래 니도 한잔 먹어라"를 시전하고 있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