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Daniel이 보내온...

월드컵 16강 진출도 끝나고, 이래저래 몸도 근질근질해서...

GOGO~ 해버린 취미 쉽다 6월 공구물품...


와이와이~ 세관 안걸렸다아~
22일 주문해서 30일 왔으니 꽤 빨리 왔군요.


트럼펫 1/32 콜세어II, 회장님 꺼~
타미야 M48A3 패튼, 핫산 꺼~
타미야 포케불프, 타미야 야마하 TZ250M, 엑선생 꺼~


에듀어드 M113 피터 용 에칭, 노양 꺼~
에듀어드 M48A3 패튼 용 에칭, 핫산 꺼~


야마하 TZ250M 박스을 열어보니, 구수한 표정의누렇게 떠버린
데칼이 엑선생을 반기고...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다니엘~ 잠시 이리와볼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큰맘먹고 오토바이 지른건데... 천... 천벌인가!

by 엑스탈 | 2006/07/01 01:41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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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배빠른_기루 at 2006/07/01 16:14
어이쿠, 저는 누렇게 뜨지는 않았지만 물에 불리는순간 조각조각나서 산산히 흩어져버린 데칼을 보고는 순식간에 패닉상태로 빠진적이 있지요 -ㅅ-;;
Commented by nashorng at 2006/07/02 04:21
흐와; 데칼이...
하X이Y나 Z키@델 에서 공구하시는건가요? 저도 같이할 분 있으면 좋을텐데..^^;
Commented by dagota at 2006/07/02 08:55
스텐실로 하는게 어때요?
그나저나 하비이지 빠르긴 빠르군요. 담엔 저도 동참하고 싶군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7/02 23:00
세배빠른_기루 님 / 가끔씩 타미야 데칼중에 괴한 물건이 있더군요.
nashorng 님 / '공구'라고 쓰고 '묻어가기'라고 읽지요... ㅎㅎㅎ
dagota / 그냥 변색안된걸로만 만들거야~
Commented by 이재범입니다 at 2006/07/03 19:29
웃으면서 사람 때리기... 데칼이 누렇게 뜨니 사람도 누렇게 뜨게 만드실 것입니까? 두려운 세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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