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6일
[F-16] 간만에 작업재개...
정말 오랜간만에 F-16 제작기입니다.
지난번 제작기이후로 약 보름만 입니다만, 이리저리 바빠서
정신없다 보니 한달은 족히 넘은것 같군요.

미익의 옐로우 스프라이트... 마스킹으로 처리...

공중에 띄워줄 녀석이니, 파일럿 태우는것 기본이겠죠... 무인기도 아니고...
잘보이지는 않지만, 바이저는 유광 에나멜로...
그러고보니 HUD가 없네요. 키트의 부품은 상태가 별로라
투명프라판 조각으로 만들어 넣어줘야...
문제의 베이스입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베이스라, 미적감각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접속부 모양으로 보시면 대충 어떤구조로 접속될 것인가
예상가능하실 겁니다.
지난번 제작기이후로 약 보름만 입니다만, 이리저리 바빠서
정신없다 보니 한달은 족히 넘은것 같군요.

미익의 옐로우 스프라이트... 마스킹으로 처리...

공중에 띄워줄 녀석이니, 파일럿 태우는것 기본이겠죠... 무인기도 아니고...
잘보이지는 않지만, 바이저는 유광 에나멜로...
그러고보니 HUD가 없네요. 키트의 부품은 상태가 별로라
투명프라판 조각으로 만들어 넣어줘야...

문제의 베이스입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베이스라, 미적감각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접속부 모양으로 보시면 대충 어떤구조로 접속될 것인가
예상가능하실 겁니다.
# by | 2006/06/06 22:38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재링크신고 드립니다. (RSS가 안읽혀서 삽질을... ^^:)
mazmod 님 / 오랜만이시군요! 곧 이글루외 블로그 링크를 수정해야겠군요.
계란소년 님 / 역시 F-16은 작은 기종이라...
노양 / 그런게 있어... 애들은 몰라도 돼... ㅋㅋㅋ
nashorng 님, 머플리 님 / 아래의 둥근건 광고재료 전문점에서 구입했습니다.
문패로 쓰이는 듯하더군요. 각진건 프라판 3장 적층해서 만들었습니다.
지지대 단면을 삼각형으로 하면 조금 더 폼이 날 겁니다.
처리하지 못한게 아쉽다는거지...
하늘색매직 님 / 후후~ 이미 KEEPING 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