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7일
"노리코! BUSTER SHOVEL 공격이닷!"
가끔 루리웹에 들어가는데..
예전(한 2년전 쯤...)에도 그랬는데, 아직도 그러는것 같군요.
애써 모은 돈으로 사도 후회없는 아이템을 사려는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이것저것 짜투리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가면서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 또한 그것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인데...
(그런 지식이 쌓여서 결국 전체를 보는 안목도 넓어지고...)

예전(한 2년전 쯤...)에도 그랬는데, 아직도 그러는것 같군요.
애써 모은 돈으로 사도 후회없는 아이템을 사려는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이것저것 짜투리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가면서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 또한 그것을 즐기는 방법중 하나인데...
(그런 지식이 쌓여서 결국 전체를 보는 안목도 넓어지고...)

"노리코! BUSTER SHOVEL(삽질) 공격이닷!"
무언가를 얻기위해 들이는 노력을 너무 평가절하하는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혹자는 그것을 '삽질'이라고 하지만,
그런 삽질이라도 모이면 집한채가 지어진다는 사실을 너무 쉽게
간과하는것은 아닐런지...
한줄요약 : 삽질을 얕보지마!!
# by | 2006/05/07 16:51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특히나 모형만큼 삽질이 귀중한 경험과 실력이 되는 것도 없어서...
건프라나 피규어라는건 완벽한 기호품인데 '실력쌓기 위해서는 처음에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라는 당황스러운 질문을 보면 '그냥 시작하지 마세요...'라고 말해주고 싶은...;;
우리가 맨날 하고 있는거 아닌가?
실수하는 만큼 많은걸 알게되는게 이 바닥 생리인데...
Type0 님 / 박프로님 실력이야 뭐...
Hassi / 그래~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