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6일
[F-16] 전체 손질 종료...

전체적으로 붙일건 다 붙이고,(역시나 노즐은 도색편의를
위해, 수직미익은 운반의 편의을 위해 미접착...) 캐노피와
콧핏을 마스킹해준 상태...
이후에 퐁퐁으로 세척해줬습니다. (데칼 붙여놓은 콕핏에
물이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세척중에 라이트닝 스파이크
한쪽이 날아갔는데, 새로 만들어야...
암튼 다음이 대망의 도색...
# by | 2006/04/16 23:26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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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했다가 후회막급이었다구요...
전 역시 정석대로 해야하는 스타일인듯...
Hassi / 혼자서 10시까지 작업하고 갔지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