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5일
[F-16] 노선변경
휠베이에 손 볼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찌할가 고민하던 차에...
이번달 정모에 나온에어로 황군의 F-16과 MIG-29를 벤치마킹하는
의미에서 베이스로 띄워주기로 결정.

실기에는 없는 구조물이므로 런너 쪼가리를 이용해서 수정해줍니다.
이렇게 프라판이나 런너 듣을 이용하면 퍼티도 적게 들어가고
작업시간도 단축됩니다.

레이돔의 구조물(라이트닝 뭐시기!?)은 키트의 것이
몰드가 약하므로, 런너 늘인것으로 새로 만들어줬습니다.
이번달 정모에 나온
의미에서 베이스로 띄워주기로 결정.

실기에는 없는 구조물이므로 런너 쪼가리를 이용해서 수정해줍니다.
이렇게 프라판이나 런너 듣을 이용하면 퍼티도 적게 들어가고
작업시간도 단축됩니다.

레이돔의 구조물
몰드가 약하므로, 런너 늘인것으로 새로 만들어줬습니다.
# by | 2006/03/25 00:08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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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yver3 님 / 잿밥에 관심 있으십니까... ㅋㅋㅋ
황군 / 짚어주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갈아내고 새로 만들어야 겠네~
하늘색 매직 님 / 롸이트니이이잉! 스파이이이이크으으으!
(주인공의 필살기 이름 같습니다 그려...)
harpoon 님 / 으음~ 그런 물건도 있단 말슴입니까...
뭐- 많이 쓸일도 없을테니 런너로 때워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