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고 나면...

장가가고 나서는 마눌님 눈치보느라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른다면서요...?

그래서... 엑선생은 오늘도 지릅니다...



하삼이도 질렀습니다.

회장님도 따라 질렀습니다. (어라 유부남인데...)

by 엑스탈 | 2006/03/23 23:14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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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군 at 2006/03/24 00:28
조금 슬픈 포스팅이라고 생각되는건 저 뿐일까요. ;ㅁ;...[...]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6/03/24 00:41
총각이라 지르고 결혼했으니 지르는건 당연한거죠 :-P
Commented by dagota at 2006/03/24 00:49
그런데.. 기왕 지르는거 국내에서 좀 구하기 힘든걸로 지르시지..
딴지 인가? ㅋㅋ
Commented by 淸年_崔泰永 at 2006/03/24 00:57
결혼하기 전에 평생 지를걸 다 지르시고 가시는겁니다.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6/03/24 01:08
질러질러~~
Commented by Andy at 2006/03/24 05:42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
Commented by WIND at 2006/03/24 06:32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저희 지름교 신자들을 위해 엑스탈님을 초빙해서 부흥회라도 한번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Commented by 태두 at 2006/03/24 08:59
거 묘하게 유쾌하지만은 않은걸요[...]
Commented by 황 군 at 2006/03/24 11:33
이 글의 요점은... '저 장가 갑니다'
Commented by Schirm at 2006/03/24 17:48
저 장가 가고 싶어요 가 아니라요?
Commented by 노양 at 2006/03/24 18:51
쓸데없는 걱정....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3/24 20:41
정군 / 그것이 인생~ 우오오~
앗가이 님 / 지름지름지름~
dagota / 뭐- 나름대로 재고착기 힘든 아이템들인데...
淸年_崔泰永 님 / 그런데... 장가가고 나서도 지를것 같아요...
Laku-Mimi-Priss 님 / 노래방은 태진... 태진은 질러넷...
Andy 님 /
WIND 님 / 강연내용은 "지름의 생활화 '인내'하는 생활~"이 되겠습니다.
태두 / 이것이 인생~ 오우우~
황 군 / 너 수능 언어능력시험 성적 별로지?
Schirm / 아놔~ 대의보다는 눈앞의 이익을 쫓는거야...
노양 / ㅋㅋㅋ
Commented by Hassi at 2006/03/25 15:03
앗흥~~
Commented by 미친말 at 2006/03/26 15:03
고럼 고럼..........아주 바른 생활이야..엑~~~~ 결혼하기 전에 평생만들것들 질러둬야지..암...
모형인에겐.....보험같은 거야.........사재기는.........ㅎㅎㅎ 잘하고 있어....
Commented by at 2006/03/27 11:47
나 말하는 모냥이군화 +_+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3/28 16:56
Hassi / 웃흥~♡
미친말 님/ 싱크로 400% 입니다요.
조 님 / 그건 아니구, 슬슬 고려애야 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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