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3일
장가가고 나면...
장가가고 나서는 마눌님 눈치보느라 지르고 싶어도 못 지른다면서요...?
그래서... 엑선생은 오늘도 지릅니다...

하삼이도 질렀습니다.
회장님도 따라 질렀습니다. (어라 유부남인데...)
그래서... 엑선생은 오늘도 지릅니다...

하삼이도 질렀습니다.
회장님도 따라 질렀습니다. (어라 유부남인데...)
# by | 2006/03/23 23:14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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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인가? ㅋㅋ
앗가이 님 / 지름지름지름~
dagota / 뭐- 나름대로 재고착기 힘든 아이템들인데...
淸年_崔泰永 님 / 그런데... 장가가고 나서도 지를것 같아요...
Laku-Mimi-Priss 님 / 노래방은 태진... 태진은 질러넷...
Andy 님 /
WIND 님 / 강연내용은 "지름의 생활화 '인내'하는 생활~"이 되겠습니다.
태두 / 이것이 인생~ 오우우~
황 군 / 너 수능 언어능력시험 성적 별로지?
Schirm / 아놔~ 대의보다는 눈앞의 이익을 쫓는거야...
노양 / ㅋㅋㅋ
모형인에겐.....보험같은 거야.........사재기는.........ㅎㅎㅎ 잘하고 있어....
미친말 님/ 싱크로 400% 입니다요.
조 님 / 그건 아니구, 슬슬 고려애야 할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