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패널라인 파기...


아카데미가 한창 기술력을 쌓고 있을때의 키트라 요즘의 시각으로
부족한점이 있습니다.

패널라인이 얕은데다 표면이 거칠어서 P커터로 깊이 파주는 작업을
해줬습니다. 예전에 리엔그레이빙에 어두운 추억이 있어서 망설였는데,
이제와서 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군요...

암튼 동체 상하부에 패널라인을 깊게 파주고, 점검창의 리벳도 몇군데
찍워줬습니다. 그리고, 사포질...

생각하던것보다 F-16이 쉬운것 같습니다. 이녀석을 기폭제로 현용 제트기에
버닝할지도...

by 엑스탈 | 2006/03/19 00:17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xtal.egloos.com/tb/12863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6/03/20 00:38
파줄때 옆으로 "찍"하고 빗겨나갈때는 만드는이의 마음이 찢어지는..ㅠ_ㅠ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6/03/20 01:51
리엔그레이빙의 추억. 왠지 깊이 공감됩니다.
크아악...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6/03/20 03:47
사진 잘 받았음~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6/03/20 04:52
얼래.. 그런데 해상도가 왜 1600 이냐....... 고해상도 사진을 줘야징...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3/20 22:54
앗가이 님, 미성년자 님 / 캬아아아~
Laku-Mimi-Priss 님 / 잉!?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