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2일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改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다
꽃이 피어야 열흘을 못넘긴다는 것으로 (특히 여자의) 청춘은
짧은 동안의 전성기를 거쳐 금방 지나가버린다는 뜻으로 쓰인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
꽃이 피어야 열흘을 못넘긴다는 것으로 (특히 여자의) 청춘은
짧은 동안의 전성기를 거쳐 금방 지나가버린다는 뜻으로 쓰인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개(改)
하지만... 우리는 알고있다. 꽃이 진정 아름다운 이유를...
곧 시들 꽃이라도 그 순간 만큼을
맹렬히 자신의 생명을 불태우니까...
그럼으로써 다시 꽃을 피울 수 있다는걸....
# by | 2006/03/12 23:31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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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8700 첨 샀을때 그랬었지....ㅎㅎㅎ
정군 / 넌 왜 그렇게 속이 늙었냐... ㅋㅋㅋ
하삼 / 아니, 별로 찍고 싶진 않았어...
그냥 파덜의 명령으로...
淸年_崔泰永 님 / 百을 적으면 百式, 白을 적으면 白式,
紅을 적으면 紅式... (의미불명)
하늘색매직 / 에세퀴(SK) 땜에 지난주는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했는데... 겨우 회복했습니다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