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7일
이제 곧 "에이스"가 눈을 뜰 시간...

미라지! 미라지! 미라지!

토네이도! 토네이도! 토네이도!

베르쿠트! 베르쿠트! 베르쿠트!

팬텀II ! 팬텀II ! 팬텀II !

팰콘! 팰콘! 팰콘!

폭스하운드! 폭스하운드! 폭스하운드!

톰캣! 톰캣! 톰캣!
무대는 ACE COMBAT 5 'THE UNSUNG WAR'의 15년전...
에이스에게서 듣는 에이스의 삶의 방식...
ACE COMBAT ZERO 'THE BELKAN WAR'
(3월 23일 발매/영어, 일어 음성 자막지원/6800엔 )
# by | 2006/03/07 00:29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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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모 / 해리어도 나오긴하는데, 조작불가 기체죠.. ㅎㅎ
Laku-Mimi-Priss 님 / 저야 MIG-29 지지파이긴 하지만...
최근의 흐름으론 유럽쪽 기체에 무게를 둘것 같더군요.
히로인격 캐릭터가 모는 기체가드라켄... (우우~ 어디
재고 남은데가 없나...)
직역해버리면 이상하고, 그렇다고 저런 문장을 '듣는'이라고 해석해버리면 원래 문맥이 안 살아나고. 쩝...
전 번역일 안할겁니다.--;
암튼, 영어든 일어든 외국어는 우리말을 잘알아야 돼.
harpoon 님 / 곧 레벨에서 72스케일로 내다는 소문이...
nn조nn 님 / AFV보다 화려해서 좋네요.. ㅎㅎ
(그...그러니까...블레이드의 그 코요리란 말이죠....(허걱!))
플랭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