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6일
가장 좋아하거나 아끼는 데칼!?
^^ 모델러 여러분께 질문 있습니다.
harpoon 님 포스팅에서 트랙백합니다...
일단 까놓고 얘기하자면... 전 데칼이 얼마 없습니다...
이제까지 건프라나 AFV쪽을 만지작거리다 보니 에어로는
별매데칼까지 사다 나르는 경지까지는 닿지 못했지요..(휴우~ 다행~)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크고 훌륭한 데칼이라고 하면 이녀석이겠군요...

때 빼고 광내면 아래 박스처럼 멋진 녀석이!
(아아~ 멋지기도 하여라~ 타이거 미트...)

올해는 이렇게 멋진 마킹들이 있는 에어로 장르에 빠져볼렵니다!
harpoon 님 포스팅에서 트랙백합니다...
일단 까놓고 얘기하자면... 전 데칼이 얼마 없습니다...
이제까지 건프라나 AFV쪽을 만지작거리다 보니 에어로는
별매데칼까지 사다 나르는 경지까지는 닿지 못했지요..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크고 훌륭한 데칼이라고 하면 이녀석이겠군요...

때 빼고 광내면 아래 박스처럼 멋진 녀석이!
(아아~ 멋지기도 하여라~ 타이거 미트...)

올해는 이렇게 멋진 마킹들이 있는 에어로 장르에 빠져볼렵니다!
# by | 2006/03/06 00:02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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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잘만드는 비결이지...
fletty 님 / 오오~ 그정도로 많이 만드셨다는 거군요!
그놈 말씀이시죠~ 우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