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2일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내손엔 이런 물건이... 그것도 두개...
(155 x 50 cm 등신대 쿠션 커버)

어라... 밥사먹을 돈이 어디갔지... "
불과 12시간 전의 얘기...
내손엔 이런 물건이... 그것도 두개...
(155 x 50 cm 등신대 쿠션 커버)

불과 12시간 전의 얘기...
# by | 2006/03/02 01:27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초 한정이라 구하기 힘들다 힘들가 난리를 치던 사람들은 다 뭐지. (...)
...한 개만 주십쇼(...)
인터넷에는 정의로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거 보면 지*할 사람도 있을거같다. 부디 이런건 자랑하지마라....ㅡㅡㅋ
수비 범위의 레벨이 틀리다고나 할까...
Asura 님 / 잇힝~
Hassi / 그런 정의로운(?) 사람들한테 나도 할 말 많은데...
예전에 그런일로 콩밥 먹여줄뻔한 적이 있었지...
arbiter1 님 / 이것이 인생...
박군 님 / 와이~ 와이~
nn조nn 님 / 캐릭터 등신대 쿠션입니다요...
guyver3 / 역시 형님이 예리하시군요...
정확히는 근무시간은 아니고, 점심시간에...
하나는 제꺼죠?? ㅋㅋ 얼마야? 얼마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