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내손엔 이런 물건이... 그것도 두개...

(155 x 50 cm 등신대 쿠션 커버)



어라... 밥사먹을 돈이 어디갔지... "

불과 12시간 전의 얘기...

by 엑스탈 | 2006/03/02 01:27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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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빠대 at 2006/03/03 01:34
어라... 어라... 저거... (...)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 그거군요. (...)
그나저나 초 한정이라 구하기 힘들다 힘들가 난리를 치던 사람들은 다 뭐지. (...)
Commented by Asura at 2006/03/03 06:08
푸허억!!
...한 개만 주십쇼(...)
Commented by Hassi at 2006/03/03 08:21
우헉.......ㅡㅡ;;;;;;;;;;
인터넷에는 정의로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거 보면 지*할 사람도 있을거같다. 부디 이런건 자랑하지마라....ㅡㅡㅋ
Commented by arbiter1 at 2006/03/03 10:10
오오~ 그것은 지름....
Commented by 박군 at 2006/03/03 10:13
[ㅁ_ㅁ];.;..
Commented by nn조nn at 2006/03/03 18:46
어디 쓰는 물건인고? +_+
Commented by guyver3 at 2006/03/03 21:20
밥 사먹을 돈이라면? 근무시간에 중앙동에서 지름질 한겨?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6/03/03 21:52
빠대 / 아무래도 일반인과는 노는 물이 다르다고나 할까...
수비 범위의 레벨이 틀리다고나 할까...
Asura 님 / 잇힝~
Hassi / 그런 정의로운(?) 사람들한테 나도 할 말 많은데...
예전에 그런일로 콩밥 먹여줄뻔한 적이 있었지...
arbiter1 님 / 이것이 인생...
박군 님 / 와이~ 와이~
nn조nn 님 / 캐릭터 등신대 쿠션입니다요...
guyver3 / 역시 형님이 예리하시군요...
정확히는 근무시간은 아니고, 점심시간에...
Commented by 황 군 at 2006/03/03 23:11
이 아저씨가 정말....
하나는 제꺼죠?? ㅋㅋ 얼마야? 얼마면 되??
Commented by WIND at 2006/03/04 01:57
혹시 이것은..... 그것??? ^^;; 완성(?) 모습도 보여주실꺼요?
Commented by 노양 at 2006/03/04 09:35
역시 오타쿠.. ㅋㅋ
Commented by 정군 at 2006/03/05 16:50
지름신께 봉사하셨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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