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2일
스나이퍼 마스터 <완성>
작년 공구통 숙제로 냈던 1/72 조이드, 스나이퍼 마스터입니다.
그런저런 평가 때문에삐져서 완성한지 6개월만에 사진촬영을...
(나처럼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한테... 다들 너무해... 흑~
특히 듁사마 잊지않겠소~)
아무튼 작년 엑스탈 3연속 숙제 위업(풋~!!)의 첫타자인
조이드 스나이버 마스터입니다.

전면...
전체 컬러링은 슈바르츠 그라우(저먼 그레이) +
블루위의 화이트 명암도장... 크로등의 금속색은 실버리프...


기본도장이 슈바르츠 그라우로 결정한건 순전히 이 화이트
스프라이트 때문이죠...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보이는
포인트....
머리의 뿔은 원래 뒷쪽을 향하게 되어있지만, 나름대로 어울려서
앞쪽으로 돌려놨습니다.

웨이브 'H-아이즈'와 코토부키야 '환 몰드' 의 조합으로 만든
스코프의 센서... 은색 포장지를 이용해서 반사판으로 활용...
그 효과는 보시는대로...
스나이퍼 마스터의 주무장이라면 역시 이 꼬리의 스나이퍼 라이플...
전체적으로 키트의 것이 너무 빈약하고 볼품없어서 정크파츠를
이용해서 머즐 브레이크, 바렐 지지대, 매거진을 조합해 줬습니다.
도장은 기본적으로 명암도장(이른바, 맥스식)을 적용...
스나이퍼용 기체의 특성은 뭐니뭐니해도 'HIT & RUN' 라고
생각해서 부스터를 추가...
그런저런 평가 때문에
(나처럼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한테... 다들 너무해... 흑~
특히 듁사마 잊지않겠소~)
아무튼 작년 엑스탈 3연속 숙제 위업(풋~!!)의 첫타자인
조이드 스나이버 마스터입니다.

전면...
전체 컬러링은 슈바르츠 그라우(저먼 그레이) +
블루위의 화이트 명암도장... 크로등의 금속색은 실버리프...

후면...
전면과 달리, 후면은 디테일 면에서 키트 오리지널과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기본도장이 슈바르츠 그라우로 결정한건 순전히 이 화이트
스프라이트 때문이죠...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보이는
포인트....
머리의 뿔은 원래 뒷쪽을 향하게 되어있지만, 나름대로 어울려서
앞쪽으로 돌려놨습니다.

웨이브 'H-아이즈'와 코토부키야 '환 몰드' 의 조합으로 만든
스코프의 센서... 은색 포장지를 이용해서 반사판으로 활용...
그 효과는 보시는대로...

스나이퍼 마스터의 주무장이라면 역시 이 꼬리의 스나이퍼 라이플...
전체적으로 키트의 것이 너무 빈약하고 볼품없어서 정크파츠를
이용해서 머즐 브레이크, 바렐 지지대, 매거진을 조합해 줬습니다.
도장은 기본적으로 명암도장(이른바, 맥스식)을 적용...

스나이퍼용 기체의 특성은 뭐니뭐니해도 'HIT & RUN' 라고
생각해서 부스터를 추가...

손 본 부분들이 한눈에 보이는 샷...
데와~
# by | 2006/01/22 01:55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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듁사마 님 / 영감탱이가~!
(얼굴 좀 봅시다~! 잊어먹겠수다...)
SUNZ / 왠일이니... 왠일이니...
앗가이 님 / 흑백의 대비는 언제봐도 신선하죠...
arbiter1 님 / Simple is Best!
FOE뽀에 님 / 꼬리쪽은 몰드가 많아서 마스킹하기엔
거시기 하죠... 거기에다 강조할 포인트가 여러군데면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에 한군데 집중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