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4일
ACE COMBAT 5 - THE UNSUNG WAR - EPILOGUE

[영웅, 악마 그리고 망령 - 벨카 분쟁에서 수수께끼의 영웅들]에서 발췌.
환태평양 전쟁(벨카 사변)에서 최대의 영웅이며 동시에 공로자인,
전후 그 소식이 모두 의문에 쌓인 [라즈그리즈의 영웅]이
전후 그 소식이 모두 의문에 쌓인 [라즈그리즈의 영웅]이
오시아 국방공군 제108전술 비행대의 [샌드 섬(島) 중대]와
동일부대였다는설은 지금도 힘을 얻고있다.
유크토바니아 병사 사이에선 한결같이 [라즈그리즈의 악마]라 불리며
그 기동력으로 최전선 병사?사기를 간단히 걲었다고 한다.
한편 [샌드 섬 중대]에 관해 현시점에서 입수할 수 있는 정보는 지극히 적다.
2010년12월7일 세레스 해 에서의 전기 격추의 기록을 기점을 남기고
[샌드 섬 중대]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진다.
[샌드 섬 중대]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진다.
하지만, [샌드섬 중대]와 [라즈그리즈의 악마]사이에는 기묘하게 부합하는
점이 많다. [영웅]이라고도 [악마]라고도(말기에는 [망령]이라고도) 불린
의문의 부대는 지금도 우리 가슴 속을 계속 맴돌고있다.
오시아 연방 제48대 대통령 빈센트 해링은, 벨카 사변에 관계된 모든 보고를
2020년에 공개할 것을 작년 연방 최고의회에서 표명했다.
정보공개 표명과 함께 선언 중,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유감이지만, 우리가 이 사변을 정리하기 위해선 때를 기다리지 않으면 안된다.
허나, 세계는 이미 새로운 시대로 향하기 시작했다. 어둠을 밝히는 불이
"유감이지만, 우리가 이 사변을 정리하기 위해선 때를 기다리지 않으면 안된다.
허나, 세계는 이미 새로운 시대로 향하기 시작했다. 어둠을 밝히는 불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길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 제닛의 독백 ]
이 세계에 다시 흘러넘치는 평화.
[라즈그리즈의 영웅]이라 불렸던 그들이 다시 전장의 하늘을 나는 일은 없었다.
저 구름 위는 다시 영웅을 필요로 하지 않는 푸른하늘로 돌아갔다.
그것이야말로... 그들이 줄곧 바래오던 것일지도 모른다.
# by | 2006/01/14 23:48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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