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4일
아머드 코어 GAEA 액숀 포우즈~

토끼뜀하면서 블레이드를 긋는 포즈를 잡으려고 하는데...
의뢰로 어렵군요... 겜상에선 이런 어셈은 안되지만...
일단 오른쪽 월광과 왼쪽의 초단검의 이도류... 블레이드 날 부분은
건프라의 클리어 부품을 활용해볼까 생각중...

역시 내 스타일은 더블 건너!
머신건과 라이플의 조합으로 FCS의 크기도 적당...

YO~!
오리지널 컬러로 도색해서, 제대로 사진찍으면 한 뽀대 하겠습니다 그려...

마지막으로 전탄발사... (여기서 EO가 떠주는걸 어떻게 표현하지...)
# by | 2006/01/04 00:45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2. 리드선 중 택일 하신다음 후보정과정에서 지우는겁니다...
피규어 아일랜드 1권의 20세기 아리스의 아리스의 날개를 참조하시는건 어떨까요?
그나저나 wave 제품은 구판 FSS MH밖에 없어서 약간의 편견이 있습니다만...AC들은 별로 안 헐렁해 보이는군요.
어, 어디서 구하신건가요? 맨날 밀리물 쇼핑몰만 돌아다니니 건프라나 SF쪽 쇼핑몰은 완전 잼병이라..;
일단 링크군 업어갑니다~~
저기에 EO부양용 투명막대기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
더 남았는데, 그때까지 견디실수 있을런지... (우하핫~)
쉬름 / 황군이 애용하는 검은색 리드선 '자유자재'가
현재로선 제일 유력하지... 일단 박아놓고 완성사진 찍을때
살짝 지우면 되니...
Asura 님 / 전체적인 관절은 좀 뻑뻑한 편이고, 발쪽의
가동률은 HGUC 건프라 수준... 아직 접합핀을 접착안했으니,
접착하면 더 좋아질듯 합니다.
Andy 님 / 조립만 좀 더 편하면 하나 더 질렀을겁니다...
앗가이 님 / 크레스트 백병전형 레진도 있는데, 전체적인
볼륨이나 프로포션은 레진 안부럽지요. 거기에 가동까지 되니...
제노 님 /다리와 발쪽이 조금 난감할뿐... 오히려 건프라보다
직관적인 부분. 예를들면 양면접착...도 많습디다.
아흐퉁판쪄 님 / 제가 공구 진행했었느데... 모르셨던가요...
satellite 님 / 링크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국내 수입은 안되는건가요?
전 준경량+듀얼라이플에 혼을 팔았습니다. 뱀초오오옹!!!
(실은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꺼내서 사진보고 어셈블리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