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1일
년말의 마무리와 신년의 시작...

지난주 금, 토일에 제타 2.0과 함께 입고되었습니다.
쇼핑몰에 죽치면서 보니 오시는 손님분들 꼭 제타 하나씩
들고 가시던데... 전, 제타는 별로 안 좋아해서...

년말의 마무리와 신년의 시작을 지름으로 시작하는 이 센스...
타치코마는 살 생각이 없었는데, 일본에서도 품질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웨폰유니트는 기본셋외에 몇개 더 사놓았습니다. 단지 찍지 않았을뿐...
# by | 2006/01/01 21:13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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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탈님은 후루도도를 몇개 지르셨을까 생각했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업실이라니.. 이 무슨 해괴한 짓을?
오엠에스 / 아루래도 마크2가 무난하지...
미성년자 님 / 후루도도는 1호기, 2호기 용으로
두개는 있어야 하고, 이번에 후루도도와 함께 공개된
장거리 고속 순항형태(가칭)때문에 하나 더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arbiter1 님 / 전 안살거니 전혀 상관없습... (퍼엉!)
guyver3 / 형님... '반사 '입니다요...
하나비 / SF 쪽은 정말 오랜만에 지른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