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6일
[JS-3m] 조금 건드린 부분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답은 앞쪽 휀더 위에 올라가는 호이스트 고정구...
디테일이 나빠서...등의 문제가 아니라, 조립하다가 팅~하는
효과음과 함께 부품을 잃어버리는 이벤트가... 쿠럭-
1mm 프라판을 가운데, 0.5mm 프라판을 양쪽으로 붙여서
만들어줬습니다.

전에 포스팅한대로 캐터필러는 KV-1의 연질제 캐터필러...
문제는 길이가 안 맞다는 건데... 과감하게 니퍼로 7~8cm
커팅한다음(노란 화살표), 순간접착제로 단단히 접착시켰습니다.
(파란 화살표)
실로 묶어버리는 방법도 있지만... 이쪽이 빠르고 편합니다.
커팅된 면이 보이면 문제가 크겠지만, JS-3와는 달리 JS-3m은
사이드 스커트가 있어서 가려집니다.
그러고보니... 이 방법 전에... 1/72 야크트 티이거에서도 써먹었었는데...
이글루스 가든 - 탱크랑 놀자
# by | 2005/12/06 23:33 | AFV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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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적이 워낙에 많아놔서..=ㅂ=
미성년자 님 / 제 할일도 잊고 뛰쳐나가버린 부품에
미련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