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3m] 조금 건드린 부분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답은 앞쪽 휀더 위에 올라가는 호이스트 고정구...
디테일이 나빠서...등의 문제가 아니라, 조립하다가 팅~하는
효과음과 함께 부품을 잃어버리는 이벤트가... 쿠럭-
1mm 프라판을 가운데, 0.5mm 프라판을 양쪽으로 붙여서
만들어줬습니다.


전에 포스팅한대로 캐터필러는 KV-1의 연질제 캐터필러...
문제는 길이가 안 맞다는 건데... 과감하게 니퍼로 7~8cm
커팅한다음(노란 화살표), 순간접착제로 단단히 접착시켰습니다.
(파란 화살표)
실로 묶어버리는 방법도 있지만... 이쪽이 빠르고 편합니다.

커팅된 면이 보이면 문제가 크겠지만, JS-3와는 달리 JS-3m은
사이드 스커트가 있어서 가려집니다.
그러고보니... 이 방법 전에... 1/72 야크트 티이거에서도 써먹었었는데...
사이드 스커트에 축복있으라~!

이글루스 가든 - 탱크랑 놀자

by 엑스탈 | 2005/12/06 23:33 | AFV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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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ssi at 2005/12/04 23:40
붙여버렸으면 도색은 어떻게 하려고?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5/12/04 23:44
그 날아간 부품.. 양말이나 바지에 붙어있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그랬던 적이 워낙에 많아놔서..=ㅂ=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2/05 00:05
Hassi / 잘~
미성년자 님 / 제 할일도 잊고 뛰쳐나가버린 부품에
미련없습니다. ^^
Commented by 쉬름 at 2005/12/05 08:03
다 만들고 나면 기어 나오겠군요
Commented by 태두 at 2005/12/06 01:19
정확히 기본칠 깔고 난 직후에 나올 겁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2/06 08:40
쉬름, 태두 / 이것들이...
Commented by WIND at 2005/12/08 07:54
이렇게 AFV류에 개조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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