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3일
[AOZ] 어드밴스드 헤이즐 #1

부스터 포트와 부스터 실드를 2장 장착하는 테스트는 원래
가르발디 베타 고기동형으로 행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맥심 구나' 대위가 에우고 전향함에 따라 가르발디
베타를 잃었기 때문에, 테스트는 헤이즐 2호기로 하게되었다.
이 테스트 결과가 어드밴스드 헤이즐에서 활용되었다. 또
헤이즐 改에서의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서브 암 유니트도
채용되었다.

- 발 강화파츠
- 후에 바잠으로 계승되는 발 뒤꿈치 실험강화 파츠
하이힐이 되는 발 뒤꿈치 뒷부분이 스러스터화 되어있다.


보다 소형화 & 고효휼화 되어있다.

하이잭 캐논과 동형의 캐논포와 미사일 포트를 장비한 지원형
통칭, 가르발디 캐논!?
- 빔포장비 장거리사격전 유니트 (오른쪽)
제쿠아인의 빔 스마트건과 레이돔을 장비한 장거리 지원사양

다리부위 강화파츠와 멀티웨폰 랙크를 장착해서 헤이즐 改와
사양을 통일시킨기체이다.
더욱이 두부에 짐 스나이퍼 III와 동등한 수준의 고성능 광학
센서 유니트를 추가, 다리 아랫부분에 보조 스러스터 유니트를
추가, 강화 백팩의 가동식 부스터 포트도 가르발디 베타에서
테스트되었던 실드 부스터를 2기 장착가능한 신형타입으로
환장함으로써, 말그대로 고성능화가 계획되었다.
각종 옵션파츠의 테스트 결과를 전부 피드 백해서 제작된
어드밴스드 헤이즐은 현단계에 있어 헤이즐의 [완성형]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 by | 2005/12/03 23:57 | 설정자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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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 하이힐이라 멋지군
맘에 듭니다...
갈발디 캐논, 제쿠아인-- 에다가 짐의 실드까지 들고..
AOZ를 처음 봤을때는 이 웬 괴악한 센스인가- 했지만
갈수록 맘에 듭니다. 1년전쟁때에 비해 다른 시대는
MSV가 거의 없다시피 하니, 0087,88, 93년대의 MSV도
이런식으로 왕창 찍어줬으면 해요. 언제나 엑스탈님의 자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거부감을 많이 가지시는데... 메카닉 디자인을 디테일하게 해서
멋지고, 성능도 좋아 보이는것 뿐이지, 설정상 성능은 TV판
기체들보다 절대 좋다고 나오지 않습니다.(오히려 구식화 및
기체 성능경합에서 밀려난 느낌으로 묘사되어 있죠.) 나름대로
밸런스를 고려한 부분이죠.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