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D 레이저백] 완성까지 앞으로 5%


작지만 길고 긴 작업이 끝나려 하고 있습니다.
 
어제 시제 지낸다고 새벽부터 시골 내려갔다가
점심먹고 바로 올라와서 미치도록 피곤했지만,
이녀석 완성하려는 마음에 퇴근후에 작업실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웨더링 막바지 작업(약간의 먼지표현)하고
캐노피 접착하고 왔습니다.
상면은 이걸로 거의 끝이고, 하면의 헤드라이트만
붙여주면 정말 완성입니다.

by 엑스탈 | 2005/11/14 23:25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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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11/14 23:34
오오 간만에 완성작(퍽) 헌데 정말 멋져요 @_@ 저도 밀리터리나 함 만들어볼까 ;;
Commented by harpoon at 2005/11/15 00:11
울 와이프가 옆에서 "우와"라고 감탄사를 저두 "우와"입니다.
Commented by curlyapple at 2005/11/15 00:21
통통한 기체라인이 일품!!
도색도 깔끔한게 멋져요오-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5/11/15 02:40
막마지로군요. 너무 감질납니당.. 얼능얼능...
Commented by 비비빅 at 2005/11/15 08:09
볼때마다 느끼지만 댓글란의 짤방은 므흣~. 아...이쁜라인의 아가씨군요... 잠수복은 역시 타이트...-_-;;
Commented by Hassi at 2005/11/15 08:35
응?
Commented by 미친말 at 2005/11/15 09:00
음......................저 대단한 열정...~~~~~~~~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1/15 11:20
갈가마신 / 기본을 연마하기엔 밀리터리가 쵝오!
작은 녀석이지만, 만들면서 유광/무광코팅/유화웨더링
/스텐실/금속색 도색 레벨을 올렸다다니깐...
harpoon 님 / 아이~ 부끄~ ^^
curlyapple 님 /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
Laku-Mimi-Priss 님 / 곧 MMZ에도 올릴예정입니다요~
비비빅 님 / 타이즈는 남자의 로망이죠...
Hassi / 기힛!?
미친말 님 / 맘먹고 하나 잡으면 뽕을 뽑죠...
Commented by WIND at 2005/11/15 12:30
전혀 타협은 보이지 않는 완벽한 기체 입니다~~!!
Commented by probi at 2005/11/15 22:43
완성이 눈앞이네요...
엑스탈님의 작품 역시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5/11/16 19:54
P47.. 통통한 울집 강아지같은 귀여운 녀석이지요
완성까지 5%라.. 저도 언젠가 꼭 외쳐보고
싶은 말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바이칸후 at 2005/11/16 21:48
대단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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