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4일
[P-47D 레이저백] 완성까지 앞으로 5%

작지만 길고 긴 작업이 끝나려 하고 있습니다.
어제 시제 지낸다고 새벽부터 시골 내려갔다가
점심먹고 바로 올라와서 미치도록 피곤했지만,
이녀석 완성하려는 마음에 퇴근후에 작업실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웨더링 막바지 작업(약간의 먼지표현)하고
캐노피 접착하고 왔습니다.
상면은 이걸로 거의 끝이고, 하면의 헤드라이트만
붙여주면 정말 완성입니다.
# by | 2005/11/14 23:25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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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도 깔끔한게 멋져요오-
작은 녀석이지만, 만들면서 유광/무광코팅/유화웨더링
/스텐실/금속색 도색 레벨을 올렸다다니깐...
harpoon 님 / 아이~ 부끄~ ^^
curlyapple 님 /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
Laku-Mimi-Priss 님 / 곧 MMZ에도 올릴예정입니다요~
비비빅 님 / 타이즈는 남자의 로망이죠...
Hassi / 기힛!?
미친말 님 / 맘먹고 하나 잡으면 뽕을 뽑죠...
엑스탈님의 작품 역시 멋지십니다..
완성까지 5%라.. 저도 언젠가 꼭 외쳐보고
싶은 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