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5일
오랜만에 한판...

전혀 예정이 없다가, 갑자기 찾아온 회장님이 덕에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잔 했습니다.
이런저런 세상 살아가는 얘기도 하고, 2만원대 듕귁 전동건도
구경하고 잘 놀았습니다.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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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다 정리하고
청소할때 노래 틀어놓고
딩가딩가한 영감탱이회장님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 by | 2005/11/05 00:55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1)

다른 사람들 다 정리하고
청소할때 노래 틀어놓고
딩가딩가한 영감탱이회장님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 by | 2005/11/05 00:55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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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할때 듣기 좋은 음악 선곡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하늘색매직 / 비이이이겁한 변명이요!
노래 따라부른건 무슨 생각으로 한거유!
맞선보고 우울한 기분이 다운되었던 회식이었다.
이광열 님 / 버섯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버섯을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_-
guyver3 님 / 저런저런...
돌아가고 잡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