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판...


전혀 예정이 없다가, 갑자기 찾아온 회장님이 덕에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잔 했습니다.

이런저런 세상 살아가는 얘기도 하고, 2만원대 듕귁 전동건도
구경하고 잘 놀았습니다.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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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다 정리하고


청소할때 노래 틀어놓고


딩가딩가한 영감탱이회장님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by 엑스탈 | 2005/11/05 00:55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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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쉬름 at 2005/11/06 01:21
컵이 4개 = 작업실인원 4명(틀려)
Commented by 하늘색매직 at 2005/11/06 01:56
각성은 무신...나는 정신적 지주 잖아.
청소할때 듣기 좋은 음악 선곡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Commented by Hassi at 2005/11/06 10:41
회장님// 이 냥반께서....ㅡㅡ^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1/06 13:46
쉬름 / 웃! 간파당했다!?
하늘색매직 / 비이이이겁한 변명이요!
노래 따라부른건 무슨 생각으로 한거유!
Commented by harpoon at 2005/11/06 17:41
제대로 한판입니다.
Commented by 이광열 at 2005/11/06 17:45
키위인지 감자인지... 꽤나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guyver3 at 2005/11/06 21:36
키위가 아니라 버섯돌이 입니다.
맞선보고 우울한 기분이 다운되었던 회식이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1/06 23:33
harpoon 님 / 가끔씩 저렇게 작업실에서 한판, 두판 벌이죠. ^^
이광열 님 / 버섯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버섯을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_-
guyver3 님 / 저런저런...
Commented by Basilisk at 2005/11/07 09:26
아흐.........정말 부럽다.......나두 저러구 놀았었는데......ㅜㅜ

돌아가고 잡다......ㅜㅜ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1/08 00:00
Basilisk 님 / 보구싶습니다요~ 형님... ㅎㅎ
Commented by SUNZ at 2005/11/09 21:18
시덴... 남 제삿날에 이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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