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7일
아스카 섬머 드레스 <흑역사>
지금은 없어진 FW의 아스카 섬머드레스입니다.
상태가 나쁜관계로 표면정리에 공을 많이 들였던
기억이 납니다.
Teres군이 소개한 모 일본 모델러의 작례가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에어브러시로 눈그리기와, 옷의
표면질감 내기를 따라해 보았던 녀석이죠...

상태가 나쁜관계로 표면정리에 공을 많이 들였던
기억이 납니다.
Teres군이 소개한 모 일본 모델러의 작례가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에어브러시로 눈그리기와, 옷의
표면질감 내기를 따라해 보았던 녀석이죠...


# by | 2005/10/27 14:43 | = 완성작 Portfolio =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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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서비스샷...므흣..;
근데 대낮에 왠 포스팅?? 리플도 아니고...
게다가 마지막 사진은... 살짝도 아니고 적나라 하군요. ㅋㅋ
갈가마신 / 거즈에 조색한 에나멜을 적여서 찍은거지...
쉬름 / 2003년도인가...
Asura 님 / 그렇죠... 루리웹에도 올렸었죠...
arbiter1 님 / 치라리름의 오의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습니다요.
라이플맨 님 / 만들땐 몰랐는데, 사진찍어놓고 보니 엄청
길더라구요... ^^
어서 선더볼트나 빨리 완성해 주이소~~ ㅋㅋ
전 타이거2 완성했지요...룰루~~
(완성이라기 보단 이쯤에서 만족... ㅋㅋ)
피규어의 백미는 역쉬 서비스 샷인것 같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