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3일
[P-47D 레이저백] 웨더링 막바지...

저번이 브라운 계열로 웨더링을 했다면, 오늘 한 기체 하면은
유화 블랙 위주로 작업했습니다.
탄피배출구와 동체 뒷부분을 집중적으로 어둡게 해줬습니다.
그러고보니 꼬리날개 부분은 인테리어 그린을 안 칠했...

하면이 브라운과 블랙 중심이라면, 상면은 블랙과 아이보리
중심으로 색변화를 줘봤습니다. 밝은 부분이 너무 많으면
붕 떠보이므로 아주 조금씩만 사용햇습니다.
# by | 2005/10/23 21:52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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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전차 10대 정도 말아먹고나니 그제서야
봐줄만한게 나오더군요.
probi 님 / 하면은 그럭저럭... 상면은 에어로 모델러분의
작례와 비교해서 아직 뭔가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HOLE 님 / 결과야 어찌됐든 일단 완성단계까지 가보면,
모자란 점이 느껴지실겁니다. 그점을 보완해가면서
다음작을 만들면 몇개 지나지 않아 멋진 작품이 나오는
법이지요... 주위에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이 있으면 더 좋구요.
지금 느낌도 좋습니다.
harpoon 님 / 역시 '까기'얘기가 나올줄 알았습니다... (어흑~)
Hassi / 하삼인 뭐하는거여~
dagota / 의외로 프롭기가 취항에 맞는걸지도... 잇힝~
그래서 작품이 안 나오는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