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D 레이저백] 데칼링...


데칼링 작업들어갔습니다.
바탕색이 짙은색이라 색상이 화이트인 영문자는
역시나 조금 비치는군요...

반대편 꼬리의 P자는 작업중 말려버리는 바람(으악~)에
그부분은 스텐실 작업을 해야겠군요.

by 엑스탈 | 2005/10/08 23:37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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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ssi at 2005/10/09 00:52
허허....언제 포스팅용 사진을 찍었디야.
오늘 하루 했던 뻘짓때문에 생각이 많아 지는고만.
그냥 노말로 가야하나. ㅋㅋㅋ
Commented by harpoon at 2005/10/09 14:50
음 점점 보기 좋습니다. 얼른 완성 하셔서 더 보여 주세요.
Commented by 라이플맨 at 2005/10/09 16:09
스텐실 하시면 색깔이 차이가 나지 않을까요? ㅡ,.ㅡ?
Commented by dagota at 2005/10/09 19:48
ㅎㅎ 추억의 선더볼트군요.. 선더볼트 이후로 비행기 완성작은 하나도 없었는데 (거의 3년 넘게..)
완성이 되어가는걸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군요.
제껀 아니지만....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10/09 23:06
Hassi / 나름대로 틈틈히 찍어야지...
harpoon 님 / 이번달 정모 숙제용이지요.
라이플맨 님 / 당연히 차이가납니다만, 웨더링으로
커버합니다.
dagota / 그래도 네 선더볼트가 좋은 기준이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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