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3일
[P-47D 레이저백] 먹선넣기...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의 레이저백입니다...
간만에 작업실에 왔는데, 회사일때문에 먹선넣기 작업밖에
못하고 다시 회사로 복귀해야하는 심정이란... (크흑-)
약간의 얼룩만 남겨두고, 실질적인 웨더링은 데칼링 후에
들어갑니다. 슬슬 마무리 단계인데 이번에는 완성해야죠...
# by | 2005/10/03 23:18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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