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9일
[AOZ] 가르발디 베타 고기동형

가르발디 베타는 1년전쟁말기에 지온공국이 개발하고 있던,
최신예기 MS-17 가르발디를 전후 연방군이 접수해서 개수를
거쳐 완성시킨 MS이다.
콕핏의 리니어시트화를 시작으로 OS등도 최신의 사양으로
환장한것 이외에, 외장도 전면적으로 개장함으로써 기체의
경량화를 달성했다.
이러한 여러가지 근대화 개수 덕에 U.C.0086년에도 제일선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체의 생산은 연방군 우주기지 루나2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대부분이 루나2를 우주관할로 하는
주변부대에 배치되어있다.
# by | 2005/09/29 00:21 | 설정자료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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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디자이너가 건담SEED의 메카 디자인을 담당했어야 했다.
캐릭터도 역시...
갈가마신 / 그래도 설정을 자세히 파고들어보면
단순히 덕지덕지 붙인게 아니라구...
라이플맨 님 / 가르발디 베타의 HGUC... 힘들겠죠...
앗가이 님 / 실제로 뭔가 있는 기제입니다. 등뒤의 부스터
포트가 가장큰 특징이긴한데, 극중에선 맥심 쿠나 대위가
이 기체를 몰고 에우고로 망명하게되죠...
일본인들의 저런 감각은 참 따라가기가 힘들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 과연 저렇게 디자인 하고 그릴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얼마나 될지, 아니 메카닉 디자인에 저런 조예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봐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