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D 레이저백] 지지부진...


지지부진하게 작업되고 있는 선더볼트입니다.

간만에 작업실에 가서, 저녁을 사발면 하나로 때우고, 작업한게
달랑 한군데 뿐이라서 아주 조금 억울하기도...
뭐- 그나마 진도가 나가는 것에 감사해야 하는걸지도...

오늘 작업한 부분은 날개와 동체연결부분의 레드 부분...
원래 데칼로 처리되게 되어있지만, 마스킹해서 화이트
밑색 깔고, 샤인레드로 도장...
(근데 이부분을 어째서 빨간색으로 도색하시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by 엑스탈 | 2005/09/28 23:36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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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rpoon at 2005/09/29 01:50
^^ 일종에 NO STEP입니다. 플랩이라 유압이 빠지면 처지게 마련 그걸 발로....... 그다음은 꽈당입니다.
Commented by Basilisk at 2005/09/29 10:32
호호..그렇군요.....저기에 붉은색으로 칠한 선더볼트는 처음봐서 저도 궁금했는데.....^^
Commented by guyver3 at 2005/09/29 13:58
무엇보다 깔끔하게 도색된 것에 한표요...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9/29 23:41
harpoon 님 / 오! NO STEP이었던 겝니까... 그렇다면 페인트
까짐 표현을 할땐 이 부분을 피해서 해야겠군요!
Basilisk 님 / 엣! 형도 모르셨어요?
guyver3 님 / 감사감사~ ^^
Commented by Basilisk at 2005/09/30 17:08
어 몰랐당......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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