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Z] 프로토 타입 앗시마 '키할'


가변 모빌아머의 메리트는 모빌아머의 기동력과 모빌슈트의 범용성이
더해진 것으로, 상황에 맞게 양방의 이점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변형을 실현화하기위해선, 강도가 필요한 기체 프레임에
변형을 위한 가변기구를 조합해야 하는데, 기술적으로 프레임 강도를
유지하기가 곤란한 관계로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았다.

NRX-044(R) 시험제작 앗시마 TR-3 [키할]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MA 형태에서 MS형태로의 변형을 실현한 최초의 기체 앗시마를 개조한
TMA 다.

어디까지나 시험제작기이기 때문에 기체의 장갑화가 충분하지 않아,
특히 등뒤에서 보면 팔과 다리 기부의 프레임이 드러나있음을
알수있다.

이 앗시마의 개발성공으로 말미암아 시대는 가변기동병기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된다.



NRX-044 앗시마는 연방군이 개발하고 있던 대기권내 비행능력을 가진
가변모빌아머로, 도다이YS 등의 서브 플라이트 시스템이 필요없이
단독으로 비행이 가능한 기동병기로서 지구연방지상군의 열망하고
있던 신형기다.

이 획기적인 신병기에 눈을 돌린 티탄즈는 반강제적으로 이 시험제작기를
접수, 독자의 개량을 거쳐 완성한 것이 시험제작 앗시마 [키할]이다.
가변시스템은 기어와 샤프트, 실린더등를 복잡하게 구성시킨 획기적인
'드럼 프레임'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가변기술이 발전해서 후의 [무버블
프레임]의 기반이되었다.

by 엑스탈 | 2005/09/13 23:44 | 설정자료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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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09/14 00:04
이것들은 건담보단 전투기등만 나오는 SF가 어울릴듯한..
Commented by 그사람™ at 2005/09/14 00:58
상당히 리얼리티가 살아있군요. :)(물론 실제로는 이 상태로도 나는건 거의 불가능하겟지만)
Commented by 라이플맨 at 2005/09/14 09:16
앗시마를 베이스로 만드는건 힘들듯 하네요. 많이 다르군요. ^^
Commented by harpoon at 2005/09/14 12:24
요녀석 예전에 전격하비에서 부록으로 준적이 있는 그녀석 아닌가요? 만들기 무지 어려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harpoon at 2005/09/14 12:24
질문, 덧글의 스킨은 어떻게 올리는 건가요?
Commented by 아흐퉁판쪄 at 2005/09/14 15:43
레진 키트가 어디선가 판매되고 있던데요..(마이프라모델 이란 사이트던가..ㅎ)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5/09/14 18:33
이렇게 멋진 디자인을 그리는 디자이너가 있는데, 건담SEED 시리즈의 디자인은 참패...
Commented by 쿠로이치 at 2005/09/14 19:17
아예 원본과 디자인 자체가 틀려버린지라 자작이 아니면 대책이 없는..(.)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5/09/14 23:06
요즘 전 AOZ에 완전히 낚인 것 같습니다...(헤이즐!!! 나오기만 해봐아아!!!)
Commented by 왕새우 at 2005/09/15 18:27
형..혹시 사진의 모습대로 개조를?? ㅋ
Commented by 빛을가진자 at 2005/09/21 20:23
네. 그런데 말이지요... 역시 나가노는 변태 입니다 매번 요즘 AOZ 설정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아무리 AOZ라도 본래 Z의 메카디자인을 따르는게 많은데.. 아무리 봐도 나가노는 변태란게 ( 그리고 링크신고 입니다 )
Commented by 이재범 at 2005/09/22 10:04
하이잭도 서브 플라이트 시스탬에 탑재해서 사용한 적도 많았으니까요.
Commented by Minsky at 2005/09/22 18:17
멋진 설정자료 잘보고 갑니다. 더불어 링크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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