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D 레이저백] 기체하면 도색


간만의 작업기입니다.
뉴트럴 그레이 + 화이트 소량으로 기체 하면색을 도장했습니다.

에어로 초보라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랜딩기어 수납부 + 커버 부분이군요.

조선생님 하듯이 대충 휴지로 틀어막고 칠해버렸더니,
에어브러싱할때 새어 들어가, 결국 인테리어 그린을 새로
도색해주고 약간의 마스킹을 한 다음 기체 하면색 올렸습니다.
번거롭지만, 꼼꼼하게 한단계씩 밟아가는게 본인 스타일에 맞는듯...

by 엑스탈 | 2005/09/01 00:53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xtal.egloos.com/tb/11131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5/09/01 0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09/01 01:05
밀리터리는 확실히 손이많이가네요 ~
Commented by harpoon at 2005/09/01 07:37
^^ 전 손이 많이 가도 대부분의 경우 렌딩기어 접착후 마스킹하고 기어베이를 도색합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강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지라......
Commented by nn조nn at 2005/09/01 07:56
콕핏은 휴지로 막고 하고 렌딩기어는 깊은데 아니먄 휴지로 잘 안 막는데 이상하게 배우셨구려 -_-;
Commented by 라이플맨 at 2005/09/01 08:36
오호 확실이 쉽지 않은 마스킹이군요...
Commented by Basilisk at 2005/09/01 09:16
사진의 방법이 딱 좋지. 마스킹테이프로 경계만 잘 지어주고 휴지로 땜빵하는...^^
Commented by Hassi at 2005/09/01 09:39
에어로....ㅡㅡ;;;;;
Commented by 노양 at 2005/09/01 10:07
ㅋㅋ 배우려면 제대로 배우셔야지.. 왜 이상하게 배웠어요~~ㅋㅋ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9/01 12:51
쉬름 / 헤이즐 발매에 맞춰 볼까...?
갈가마신 / 요샌 건프라보다 이게 더 쉬운것 같은데...
harpoon 님 / 그렇군요... 스케일이 커지며
강도가 문제가 될수 있겠군요...
nn조nn 님 / 그게 '어깨너머로 배우기'의 맹점이죠... ㅋㅋ
라이플맨 님 / 10만에 술령술렁했습니다. ^^ 하지만
그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가 큰거죠...
Basilisk 님 : 의외로 에어로도 적응을 잘해서 다행입니다. ^^
Hassi 님 / 좋냐? 응? 좋냐? 응? 좋냐? 응? 좋냐? 응?
노양 / 내가 한번 본 기술은 기냥 흡수해버리지...
이상하게 흡수해서 문제지...
Commented by 하나비 at 2005/09/01 13:26
저런 마스킹 짜증난다죠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