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01일
[P-47D 레이저백] 기체하면 도색

간만의 작업기입니다.
뉴트럴 그레이 + 화이트 소량으로 기체 하면색을 도장했습니다.
에어로 초보라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랜딩기어 수납부 + 커버 부분이군요.
에어브러싱할때 새어 들어가, 결국 인테리어 그린을 새로
도색해주고 약간의 마스킹을 한 다음 기체 하면색 올렸습니다.
번거롭지만, 꼼꼼하게 한단계씩 밟아가는게 본인 스타일에 맞는듯...
# by | 2005/09/01 00:53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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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가마신 / 요샌 건프라보다 이게 더 쉬운것 같은데...
harpoon 님 / 그렇군요... 스케일이 커지며
강도가 문제가 될수 있겠군요...
nn조nn 님 / 그게 '어깨너머로 배우기'의 맹점이죠... ㅋㅋ
라이플맨 님 / 10만에 술령술렁했습니다. ^^ 하지만
그정도의 시간을 투자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가 큰거죠...
Basilisk 님 : 의외로 에어로도 적응을 잘해서 다행입니다. ^^
Hassi 님 / 좋냐? 응? 좋냐? 응? 좋냐? 응? 좋냐? 응?
노양 / 내가 한번 본 기술은 기냥 흡수해버리지...
이상하게 흡수해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