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대 공개...


문구점에서 고무판을 사서 깔아주는 김에, 간만에
정리하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아래에는 손질중인 키트들과 정크파츠를 넣어둔 박스...
공구통회원들이 좋아할만한 얘기이긴 하지만,
정크박스는 저것 말고도 3개가 더 있습니다...
(Give me a junk~! ㅋㅋ)

by 엑스탈 | 2005/08/21 23:37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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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gota at 2005/08/21 23:44
작년 초.. 처음 객지 왔을때 방은 넓은데 가재도구라고는 저런 밥상하나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죠..
tv,컴퓨터 도 없었고 오로지 키트몇개와 이동식 공구통하나 밥상하나.. 책몇권... 저 사진을 보니 그때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Commented by 하나비 at 2005/08/21 23:49
저도 커다란 박스에 정크파츠가 한가득...
Commented by 라이플맨 at 2005/08/21 23:53
헛... 작업 대공개 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dagota at 2005/08/22 00:16
처음에 작업대 공개라는 글자만 보여서 우와 했는데 스크롤바를 내리면서 에휴.... 그래도 자기만의 작업공간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저기서 열심히 사포질을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동원참치통조림 at 2005/08/22 00:46
저런 조촐한 작업대에서 놀라운 작품이 탄생한다는것, 역시 세상 오래살고볼일입니....(타앙)
Commented by 쉬름 at 2005/08/22 01:26
정크라... 가조 박스 2개 빼면 집에 있는 박스 10몇개중 대부분이 런너 및 정크 박스라(정크 대마왕~)
Commented by 왕새우 at 2005/08/22 07:58
junk is your life..........ㅋㅋ
Commented by 이광열 at 2005/08/22 08:22
헉...저희 꺼랑 밥상 모양이 똑같네요... 용도까지~
Commented by Hassi at 2005/08/22 08:35
어...그래....
Commented by 淸年 at 2005/08/22 09:35
저는 한쪽벽을 전부 책상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작업대가 생겨버렸죠.
Commented by 앗가이 at 2005/08/22 10:41
좌상식 책상의 치명적인 단점은 3시간 이상 작업하면 다리가 쥐가나죠 ㅠ_ㅠ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8/22 11:05
dagota / 옛날엔 저 식탁의 반도 안돼는
미싱 위에서 훨씬 더 열심히 했었는데...
하나비 / 정크는 모델러의 증거... (응?)
라이플맨 님 / 작업은 손톰만큼 해도 포스팅한다고
바로 올리는데 대공개할게 있겠습니까... 껄껄껄...
동원참치통조림 님 / 노력과 근성이겠지요... ^^
쉬름 / 그래... 니가 짱 먹으셈~
왕새우 / 이것이 젊음인가...
이광열 님 / 옛날에 차례상 차릴때 쓰던걸
제가 가져와서 쓰고 있지요...
Hassi / 어쩌라고~
淸年 님 / 방 모서리에 ㄱ모양으로 책상을
만들면 여유공간이 늘어나서 좋더군요...
앗가이 님 / 바로 그겁니다! 특히나 제가
다리에 쥐가 잘나는데...
Commented by harpoon at 2005/08/22 12:25
^^ 음 깔끔 한데요.....작업중 사진도 보여 주세요 ^^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8/22 17:40
어디까지나 대외선전용이라 그렇습니다... (퍼엉~)
Commented by 쉬름 at 2005/08/22 17:47
비공개 버전을 아는사람으로서 밝히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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