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5일
[겔구그 예거] 헤드 방열핀 개수...

기존 부품 + 폴리퍼티의 구성이었던 방열핀을 내구성과 표면정리
문제로 과감히 폐기해버리고... 새롭게
플라판으로 만들었습니다.
바로 도색들어갈려다가, 저격용 기체의 특성을 좀 더 살리는 쪽으로
추가 공작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 by | 2005/08/15 23:12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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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 경우는 프라판보단 포리퍼티 사포질이 편하던데...
빠대 님 / 사포질이 편하긴 한데, 너무 얇게
남아서 자꾸 떨어지더군요.
박수환 님 / 예거가 원래 저격형이긴 하지만
좀더 저격형에 특화된 기체로 개수중입니다.
Hassi / 어쩌라고~!
갈가마신 / 땡큐~
쉬름 / 건몰에 케로로 인젝션은 안 나왔더냐...
이광열 님 / 10% 정도 커졌는데, 그 때문인듯 합니다. ^^
멋지게 만들어서 좋은 작례 주세요~ 저도 따라하게요. ^^
고생 많으십니다 ;;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거 알죠 형?ㅋㅋ
빨리 완성 시켜줘욘~!!
않아서... -_- (돌덩이야~ 아주 그냥!)
Basilisk 님 / 에헤헤~ (토닥토닥~)
라이플맨 님 / 퀄리티를 위해 무리하게 작업하진
않을 예정인데,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아흐퉁판쪄 님 / 그정도까진 아니구요...
아무튼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harpoon 님 /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
WIND 님 / 형님~! 꼭 찾아서 다시 보시길 바랍니다.
강추입니다! 강추!
왕새우 / 담달에 내면 되지... 간만에 공들여 만들어서
돔 트로펜처럼 몇 년 우려먹어볼까 생각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