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4일
[P-47D 레이저백] 콕핏 도색 + etc

작업실에 있는 동형기(김형태 작)를 벤치마킹을 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도색도 중복되지 않는 형식으로...
(완성후 색감은 틀릴거라고 생각됩니다만...)
뒷바퀴 쪽은 구조상, 사포질이 어렵기 때문에 플라페이퍼를
가공해서 일거리를 줄입니다.

콕핏은 이전에 도색해 놓고 조립해 둔것인데, 조색한 색상이
올렸습니다.
# by | 2005/08/14 23:17 | Aviation ~IN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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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완성되고 나면 무쟈게 귀여울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
완성하고 세상에 빛을본게 2002년 추석무렵이니까 왕성한 전시?를 끝내고 제방에서 여생을 보내야 할듯..
아흐퉁판쪄 님 / 오늘 서페이서 올려봤는데...
표면정리는 다시 해야할 판인데다... 전용
에어브러시는 행방불명이라, 현재 좌절중입니다.
harpoon 님 / 밀리터리나 에어로쪽에서 가끔
쓰이지 않던가요...? 그냥 퍼티 바르고 사포질
했다가 한소리 들을것 같아서 저렇게 했는데... ^^
guyver3 님 / 증가장갑을 붙인다던지... 찌메리트
코팅을 한다든지... 교묘하게 접합선을 감추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죠...
이광열 님 / 설마요... 락카 밑도색위에 에나멜로
도색하고 성의없이 면봉으로 스스슥- 한건데...
다음엔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
dagota / 멋진 표현이로구만... 완성작에 대한
애착이 없으면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