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6일
지름...

셔먼용 캐터필러=고무쉐브런 협궤
덕빌은 반정도 밖에 안들어 있다던데...

셔먼용 캐터필러=강철제 광궤
이스라엘 셔먼을 만들고 있는 하선생 것 하나, 본인것 하나...

팬텀에서 소량만 뽑고, 조기 품절된 이노센트 티어 피규어... 원형은 유진...
이녀석만 아니면 내가 카드 안긁었어도 됐었는데...

타미야 유광 화이트...
이거 하나때문에, 재고가 없다고 오후에 전화가 왔던데...
물건을 아예 안보내고 연락조차 안하던 빅하비와 어찌나 비교되던지...
# by | 2005/07/26 23:31 | 잡학노트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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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름신의 최대의 조력자는 플라스틱 신공 !!!
그런 친절함에 반해서 계속 그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Hassi / 좋지 아니한가...?
guyver3 / http://www.model-craft.com 입니다.
쇼핑몰 디자인이 조금 투박하지만, 서비스에서
그걸 상쇄하고도 남는것 같습니다.
harpoon / 웁쓰~ 기대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하나비 / 뭔니뭐니해도 기본에 충실해야지...
HOLE / 오오~! 저도 자주 이용해야 겠습니다.
쉬름 / 점보는 접지압을 줄이려는 의도로 덕빌을
장비했었고, 그외에도 활용할 여지가 많지...
nn조nn / 담에 연락주3~
노양 / 어쩌라고... ㅋㅋㅋ
링크신고 하겠습니다.
라이플맨 님 /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뭐, 경우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 법이니..
하긴 모델 크래프트도 재고 없으니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이쪽 업계도 친절한 마인드가 생명이란걸 알아야..
게다가 AFV클럽이라니..부르주아의 모형 아닙니까...
고무제로 보기좋은 텐션 만들어 져야 되는데.....
아흐퉁판쪄 님 / 전혀 연락이 안오고 있다는건 기정사실...
galant / 직딩이라 모자란 시간을 비싼
아이템(=돈)으로 때우게 되는군요...
dagota / 프리울제!? 브루주아의 상징이 아닌가!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