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5일
[겔구그 예거] 어깨관절 삽입...
전혀 생각치도 않고있던 작업을 단행했습니다.
그것은 어깨관절 삽입...
어깨아머가 거의 고정식이라 스트레이트로 만들면
무기를 쥘때나 포징이 어렵다는 생각에서...
더군다나 이녀석은 전용무기로 만들 계획이므로
그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사용파츠는 엘로우 서브마린 볼조인트(재고 있을때 질러주는 센스!)...
2~3mm 돌출되게 접착함으로써 가동범위도 확보하고,
어깨가 더 넓어져 떡대가 있어보이게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써먹어 주겠다...'
(아아~ 녀석... 너무 멋지구나아아아~)
그것은 어깨관절 삽입...
어깨아머가 거의 고정식이라 스트레이트로 만들면
무기를 쥘때나 포징이 어렵다는 생각에서...
더군다나 이녀석은 전용무기로 만들 계획이므로
그점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사용파츠는 엘로우 서브마린 볼조인트(재고 있을때 질러주는 센스!)...
2~3mm 돌출되게 접착함으로써 가동범위도 확보하고,
어깨가 더 넓어져 떡대가 있어보이게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써먹어 주겠다...'
(아아~ 녀석... 너무 멋지구나아아아~)
# by | 2005/07/25 11:59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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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어 죽겄네그냥...
nn조nn / 언제나 즐겁게 사시는구만요...ㅋㅋㅋ
淸年 / 속된말로 '졸라 짱 좋습니다...'
역시 재료보다는 손에익은 작업이 쵝오~ 입니다 ^^;;
다쯔카게 / 마이도~ 마이도~
그런데 옐섭은 부르주아의 관절 아닙니까..
이광열 님 / 간단한게 안쪽으로 순접떡칠을 했습니다.
galant 님 / 프롤레타리아의 상징은 황군표 관절입니다. ^^
Basilisk 님 / 그러쿠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