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구그 예거] 디테일 업 #3


어디까지나 오리지널 기체가 목적이므로 백팩을
겔구그 Fs(마리네 지휘관 사양:시마기)의 것으로
교체합니다.

몸체와의 접속부위를 약간 손봐줘야 하고, 기존의
있으나마나한 몰드는 갈아서 없애준 다음, 버니어를
추가해서 '슈툼 부스터'화 했습니다.

by 엑스탈 | 2005/07/19 18:06 | 건프라/메카닉 ~ING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xtal.egloos.com/tb/10716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assi at 2005/07/20 23:22
오옷......열심히 달리는 엑선생....
4개월연속 숙제제출의 신화는 달성될것인가...!!
Commented by dagota at 2005/07/21 00:22
달려요 달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7/21 12:33
Hassi / 설마 기대하고 있는거야... ?
dagota / 본체 손보는건 이걸로 끝. 남은건
약간의 표면정리하고 무기 자작...
Commented by 쉬름 at 2005/07/21 14:01
슈툼 부스터라기에는 노즐이 너무 작은데요(...)
목적이 본체의 프로패넌트를 아끼면서 전투공역에 전개인 물건이니 노즐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5/07/21 14:09
슈툼 부스터가 [프로페란트 탱크 + 부스터]인
물건이라는데에 포인트를 둔거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