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4일
[크롬웰 MkIV] 데칼링 + 워싱...

화요일에 데칼링해줬습니다.
지난번의 야크트 티이거는 국적마크와 차량마크외에는
데칼이 없어서 싱거웠는데, 이녀석은 짙은 바탕색위에
원색적인 마킹이 들어가니 이쁘장하군요.
그리고, 오늘 2차 워싱을 해줬습니다. 색감이 가라앉아
확실히 차분해 보이는군요.
이정도로도 충분히 봐줄만하지만, 웨더링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이번달 숙제인데...)
# by | 2005/07/14 00:35 | AFV ~ING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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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이거 보다 작습니다.
태두 / 레벨제가 워낙 좋아서...
즐티이거 안 만들꺼면 넘겨라 -_-
열심히 해서 멋지게 완성하도록~!!
설마 드래곤제 쾨니히스...? KIN~입니다... ㅋㅋ
1/72 레벨제라면 천원 싸게 넘겨드리지요...
이광열 님 / 독일군 구축전차 헤쳐,
미군 경전차 M3 스튜어트... 만들어 놓으면
귀여운 전차들이죠... ^^
Type0 님 / 아이구우~~ 박%님 시찰나오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