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5일
오랜만이다!! 철권5!!!


좋은 게임이란건 무릇 일상의 답답함과 날려버릴수 있는
시원함과 통쾌함이 있어햐 한다는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여유시간이 없는 직딩이 되고나서는 더욱더... )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발매된 철권5는...
강추~! 강추~! 강추우우우~!
이런것이 남코 게임의 재미!!!
(TV화면을 디지카로 직촬한것이니 화질은 양해해주시길...)

턴에이 할아범의 '인내하는 인생' 열강을 한귀로 듣고 있는 폴..
(어따~ 표정좋다... 올 상반기 베스트 표정상은 니가 먹으셈!)

귓밥 봐라아아~

사람말을 들어어어~ 이자식아! (개미굴파는중...)

4부터 양인들은 영어로, 듕귁아해들은 듕귁어로 말하게
변경되면서 목소릴 못들을까 걱정했던 누님(토우마 유미)은
이번작에서 샤오우를...
여왕님에, 축생에, 청순가련 메이드에, 로리로리 여고생까지...
누님은 연기도 잘하셔...
# by | 2005/05/15 23:41 | 애니/게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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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 님 / 저는 이미 게임, 모형잡지
기사에 나온 전적이 있습니다.. 음화화~
淸年 님 / 우주최강 열혈'바보'격투가....
쉬름 / 날리는 입장에선 좋지... (똥파워)
Hassi 님 / 여차하면 휠까지...?
(나중에 피터지게 싸워도 책임못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