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아카데미 1/4분기 신제품 공개 Information



1/48 Scale ROKAF T-50B "Black Eagles"
예정가:30,000원

골든이글의 곡예비행단 블랙이글스 버전입니다. 
지난번 한정판 드립친게 괘씸하긴한데, 
솔찍히 이번건 사고싶다능...
마트에 풀릴 가능성도 괘 높습니다.




1/35 Scale 독일 육군 38(t) 구축전차 헤쳐 "후기 생산 버전" 
예정가: 25,000원

쾨니히스 티거보다 헤처가 먼저 나오네요.
쇼핑몰가격이 2만5천 정도 되지 싶은데,
실차자체가 작은 녀석이라 내부재현이 아니라면
좀 비싼듯...
아니면 초/중/후기형을 합본으로 
내주던가...
(수정) 가격을 잘못봤네요. 쇼핑몰가 2만 천원쯤 되겠군요.
두배 볼륨의 멜카바IV LIC와 맞먹는 가격...
그래도, 개인적으론 제일 기대되는 신상.




1/72 Scale F/A-18C "치피 호! 2009"
가격: 20,000원

기존 F/A-18의 소비자가격이 만6천원인데
또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는듯...
치피호의 여러 버전 데칼이면 납득하겠지만...




1/72 Scale P-51D & Me262A-1a "터스키키 에어맨 & 독일 공군"
가격: 16,000원

기획과 가격 모두 참 좋습니다...라고 쓰다가...
어!? 무스탕 D형!? 저 물건 품질은 좀 거시기한데...
B/C 형이라면 강추겠지만...




1/72 Scale B-17G "제15공군"
가격: 18,000원
NO DATA
제 15공군이라... 아마도 미국시장을 겨냥한
제품일듯...

[M4A3] 주조질감 표현... AFV ~ING



밋밋한 포탑을 퍼티 녹인것으로 주조질감을
넣어줬습니다...만 늦은밤에 눈치보며 한거라
조금 약하군요. 
그나저나 신너는 또 어디에 둔겨?

포방패 옆의 고리는 런너늘인걸로 붙여줬다가
아기 장난감 포장재 철사로 만들어 줬습니다.

마눌님과 같은 핸드폰을 쓸때의 장단점 잡학노트

장점

1. 부품호환이 된다.

배터리 돌려막기가 가능.

2. 업데이트 및 관리가 편하다.
마눌님이나 어른들 핸드폰 관리를 도맡아 해준 사람이면 알듯...
내가 귀찮은건 안자랑.
 
3. 액세서리 구입시 공구할수 있다.
배송료는 빠진다.

단점

-출근할때 마눌님 핸드폰을 들고 나올수 있다.



(어!?)



[M4A3] 프라판 없을때 왕뚜껑... AFV ~ING

스트레스 받으면서 작업할것까진 없지만
신경쓰이는 부분은 조금 손보고 넘어가자는
생각에 약간 디테일 추가했습니다.

얇은 프라페이퍼가 어디론가 사라져 못찾아서
스트레스 받은건 안자랑.

결국 왕뚜껑 사발면 뚜껑을 잘라서 썼습니다.
예전의 불투명 흰색 뚜껑이 아니라서 쓸수있을지
걱정했는데 투명뚜껑도 접착제에 반응해서 그대로
썼습니다.


차체 후면과 측면의 사이드 스커트 고정구가
이번에 작업한것.

[M4A3] 하체 조립중... AFV ~ING


전에 만든 에밀만큼은 아니지만 만들기 지루한 
하체의 VVSS(수직현가장치)를 끝냈습니다.
스케일도 작고 그리 잘보이는 부분은 아니라
1/35만큼 꼼꼼하게는 안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이 무른편이 그나마 수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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